2008년부터 준비하여 2010년 7월부터 모든 경희대로 그범위를 넓히며 본격적으로 시작한 MIV.

짧은 기간 대비, 정말 많은 성과들이 있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MIV의 커리어프로그램이 경희대 경영대학의 정식 취업강좌로 자리잡은 것이다.

그렇다. 그 어떤 외부의 취업컨설턴트가 해주는 얘기보다 몇년전 비슷한 고민을 한 학교선배들이 해주는 얘기만큼 도움이 되는 얘기는 없을것이다.

얼마전 4월14일 행사는 아래와 같이 기획되었고,

프로그램

시간

내용

발표자

발표내용

MIV 소개 14:00~14:30 MIV 소개 커리어세션
진행 소개

00학번 김인준

직무설명회 #1 14:40~15:40 전략기획 직무소개 Session

01학번 김유승
(KTB투자증권 전략기획)

01학번 이유섭
(한화증권 전략기획)

02학번 안선종
(STX건설 전략기획)

n 해당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n 입사까지 히스토리n 현재 직무 소개n 직무에 필요한 능력,
성격
직무설명회 #2 15:50~16:50 컨설팅 직무소개 Session

00학번 김인준
(삼일PwC Advisory)

01학번 김승현
(삼정KPMG Advisory)

02학번 이옥수
(삼정 KPMG Advisory)

직무
설명회
#3
17:00~18:00 마케팅 직무소개 Session

02학번 이승준
(Audi Korea, Parts & Accessories Div)

02학번 김정은
(포스코 마케팅본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다시 한번 컨설팅, 투자은행, 브랜드매니저, 전략기획 4대 직무로 경희대생들이 관심이 갖게하고 도전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공유하였다.

이번에 새롭게 발표에 참가해주신 동문들에게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을 전한다^^

첫 시작, 나의 MIV소개

많은 학생들이 토요일임에도 불구 참석해주었다.

첫번째 전략기획 세션, 언제나 위트있는 유승군의 발표가 역시 히트를 쳤고(저런 유머있는 발푠 나도 좀 배울만하다ㅎ)

두번째 마케팅세션,  승준, 정은 후배님의 멋진 발표

마지막으로 컨설팅 세션 발표, 나(PwC)와 옥수(KPMG)의 발표

선배들이 이런 행사를 학교에서 여는 이유를 조금이라도 알아주는 것 같아 기쁜 토요일이었고,

이제 어느정도 MIV 커리어세션은 자리를 잡은 것 같다.

컨설팅, 전략기획, 투자은행, 브랜드 매니저 4대 직무에서 모교의 위상이 상승할 것임을 다시 한번 기대하며, 뿌듯함을 느낀 이번 행사였다.

MIV(Make the Invisible Visible) 4월 커리어행사의 성공적 개최”의 2개의 생각

  1. 대학생 때 세웠던 인생 리스트 중에 하나를 여기서 보니 마음이 새롭네요. 요 며칠 김인준씨 블로그를 알게되서 가슴 뛰며 읽고 있습니다. 저런 자리를 만들어 내신것도, 그럴 자격에 스스로 오르신 것도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1. 안녕하세요 승범님. 사실 대단하거나 그럴 자격에 올라서 후배들을 위한 자리를 만든것은 아닙니다^^ 체계를 만드는 마중물 역할을 했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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