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정착기 #1 : It was all about mind set

- 시작하며 -  홍콩으로 이주한지 벌써 두달이 넘었다. 호텔과 쇼핑몰에서만 머물던 첫 몇주와 달리 요즘은 한국의 신도림역을 지나듯 Central역의 수많은 인파를 뚫으며 출근하고, 허름한 로컬식당에서 동료들과 수다를 떨며 밥을 먹는다. (출근시간  Central Station)  대학 졸업 후 약5년간 여러분야/레벨의 컨설팅 프로젝트를 빡세게 경험했고 .. 그 후 IBM Korea입사와 동시에 대학원을 다니며 Big Data분야에서의 3~4년간의 또 다른 경험.. … 홍콩 정착기 #1 : It was all about mind set 계속 읽기

나의 Story: 홍콩에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하다.

8월에 가족들과 홍콩으로 완전히 이주,  9월부터 홍콩IBM 으로 출근하게 되었다. 응원해준 분들과 행운에 감사드린다. (보고 또 봐도 여전히 실감 안나는 HongKong에서 날아온 Offer Letter) 나도 도움받았던 만큼, 블로깅을 통해.. 그간 내가  영어권으로 나가기위해 했던 시도들, 시행착오들, 느낀 점들을 공유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 2005년, 캐나다 벤쿠버의 작은 컨설팅회사에서 인턴쉽을 했을 때부터 였던 것 같다. 해외 커리어를 … 나의 Story: 홍콩에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하다. 계속 읽기